오랫만에 GLAY를 들었다. Music


고등학생, 일음에 한창 빠져 있던 때 듣고 빠져살던 GLAY. SPEED와 함께... ㅋ

오랫만에 들으니 그 때의 느낌, 감정, 기분도 살아나고, 좋다.

특히 지로의 표정과 삐죽머리... ㅋㅋㅋ

과연 '비주얼 락'을 하던 그 아저씨들은 나이먹은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관심을 끊은지가 너무 오래되었네. 정장으로 자제하고 컬러있는 음악성쪽으로 활로를 찾았으려나.

 

뭔가 버스 창밖으로 들판이나 황량한 풍경이 지나가는 모습에 어울리는 노래 SURVIVAL

꽤 열심히 듣던 차에 알고보니 한때 최고의 작업송이었다는 HOWEVER.

 

 

흠... 한두곡은 연습하고 외워두는 것도 좋겠군



2008.12.22 (2008.12.23 21:00), 싸이에.


 


 

님들 아직도...;;;



 


으흠? 찾아보니 작년에 베스트 앨범이 우리나라에도 나왔네? ㅋ
후려댈 그럼 내가 갖고있는 DRIVE는 뭐가 되는거야.


덧글

  • 꽃꽂이1단 2010/03/07 17:53 # 답글

    아는 것은 많지 않지만 개인적으로 90년대 일본음악들에 애착이 많이 갑니다.
  • Mjuzik 2010/03/07 21:02 #

    전 X를 시작으로 한 세대라서.. ㅎㅎㅎ
    간만에 또 들어봐야겠네요 :)
  • 꽃꽂이1단 2010/03/07 21:07 #

    오... 저와 같으시네요.
    엑스재팬을 말씀하시는 것이죠?
  • Mjuzik 2010/03/07 21:30 #

    네 그렇죠 ㅎㅎ 엑스 재팬 ㅎ 그렇게 일음과 락에 입문하는 사람들이 꽤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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