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30일
비시지 체험
Besieged
(맞나?)
알 자비에서...
일정 시간이 되면 몬스터가 쳐들어와서 성 안에서 싸우는 것 이라는 것 같기도 한 것 같다.
그냥 파티 기다리느라 멍하니 앉아있다가 휘말렸다;;;
음... 공성전을 몬스터 상대로 시간에 맞춰 하는거라고 하면 되려나?

문이 열린다-

장군 중의 한명인 듯. 인기있겠군.

인기있겠어...

사실 한번은 그냥 구경만했다. 끝나는거더라. 하하하.

쳐들어온다~

많이도 온다~

싸우랜다.

싸우래.

정신을 차려보니 주변은 난장판.

이렇게 막 돌아다닌다;;; 무셔라...
여기저기서 파티를 맺고 싸워댄다.
저렙인 55의 나도 껴준걸 보면, 한명한명이 부족한 듯? -0-
NPC로 몇명인가의 장군이 있다고 한다.
아무래도 그넘들의 힘이 PC들보단 강하겠지. 힐이나 해야겠다 싶었는데,
75레벨 사람들이 직접 때려잡으면서 그야말로 사냥 분위기로 하더라.
재밋던데?
끝나면 경험치도 주는 것 같은데, 난 활약이 없어서일까 전혀 -_- 못받았다.
두번 죽었는데 경험치가 그대로인걸 보면, 깎이는 건 없는 듯?

너무 많아서 도망다니다가. 선공은 아니네- 라는걸 깨달았다.

나도 끼어들기로 결심. 힐이나 하지 뭐.

죽었었다.

힐이나 하는 중.

그래 큐어 쓰리-

오랫만에 보는 펜릴.
나중에 레벨 오르면 신나게 뛰어댕(길 수 있으면 좋겠다.)겨야지.
(맞나?)
알 자비에서...
일정 시간이 되면 몬스터가 쳐들어와서 성 안에서 싸우는 것 이라는 것 같기도 한 것 같다.
그냥 파티 기다리느라 멍하니 앉아있다가 휘말렸다;;;
음... 공성전을 몬스터 상대로 시간에 맞춰 하는거라고 하면 되려나?

문이 열린다-

장군 중의 한명인 듯. 인기있겠군.

인기있겠어...

사실 한번은 그냥 구경만했다. 끝나는거더라. 하하하.

쳐들어온다~

많이도 온다~

싸우랜다.

싸우래.

정신을 차려보니 주변은 난장판.

이렇게 막 돌아다닌다;;; 무셔라...
여기저기서 파티를 맺고 싸워댄다.
저렙인 55의 나도 껴준걸 보면, 한명한명이 부족한 듯? -0-
NPC로 몇명인가의 장군이 있다고 한다.
아무래도 그넘들의 힘이 PC들보단 강하겠지. 힐이나 해야겠다 싶었는데,
75레벨 사람들이 직접 때려잡으면서 그야말로 사냥 분위기로 하더라.
재밋던데?
끝나면 경험치도 주는 것 같은데, 난 활약이 없어서일까 전혀 -_- 못받았다.
두번 죽었는데 경험치가 그대로인걸 보면, 깎이는 건 없는 듯?

너무 많아서 도망다니다가. 선공은 아니네- 라는걸 깨달았다.

나도 끼어들기로 결심. 힐이나 하지 뭐.

죽었었다.

힐이나 하는 중.

그래 큐어 쓰리-

오랫만에 보는 펜릴.
나중에 레벨 오르면 신나게 뛰어댕(길 수 있으면 좋겠다.)겨야지.
# by | 2007/06/30 18:14 | think about...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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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비시지 할때 트롤이나 마무크면 낼름 달려가서 논다는ww
아, 비시지 전투중에는 오사장과 임페리얼 트루퍼들, 그리고 발런티어들이 나오는데요, 그 중에 오사장은 다 죽으믄 뚫려서 마적(첫번째 사진) 뺏겨요-_-;
어차피 비시지에서는 경험치도 안깎이니 많이 다녀보시는 것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