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28일
기가막힌 기사... 부활하는 전함 "야마토"
링크부터.
전문
아래는 내가 생각하는 중요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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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태평양전쟁 종전 60주년을 기념해 ‘남자들의 야마토’란 영화가 개봉됐습니다. 전함 야마토의 최후를 어린 승조원들의 마지막 전투를 통해 그린 영화였지요. 너무 감상적이라 오히려 감동을 반감시켰지만 나가부치 쓰요시의 주제곡 ‘Close your eyes’는 지금도 입에서 흥얼거릴 수 있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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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사는 승리와 영광의 역사를 상징하지만 야마토는 반대입니다. 패배와 굴욕? 그런 이미지가 아니라 마지막 순간에 배를 가르는 사무라이의 비장미랄까? 영화 ‘남자들의 야마토’가 그린 것처럼 국민 모두가 동정하고 추모하는 장렬함이 있습니다. 종전기념일에 야스쿠니신사에 수십만명이 모이는 것도 그렇지요. 군국주의나 침략의 향수 탓이라기보다는 나라를 위해 비장하게 죽은 영혼을 추모하는 것입니다.
전함 야마토 역시 충분히 야스쿠니와 같은 위치를 차지할 수 있지요. 만화 영화 ‘우주 전함 야마토’(내용은 전혀 다르지만)를 통해 전함 야마토에 무언가 추억을 가지고 있으니, 우리 한국인들도 일부러 찾아가 구레시 경제에 기여해 주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도쿄=선우정 특파원 su@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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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뭐라고?? 응?? 엉??
잠깐... 정신이 아득해진다...
아 난 너무 멍청한데다 일본 게임과 애니에 미쳐있는 1人이기도 하니... 이성적으로 비판할 말이 생각이 안나네... 걍 욕뿐... 하지만 정말 이건 아니다...
부분을 보고 전체를 판단하는 우를 범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과연?) 역시 ㅈㅅ일보... 라는 생각도...
음 그래... 이름만 한국사람같이 써놓은 일본사람일거야... 그리고 너무 글이 많으니까 미처 전부 검수하지 못하고 들어간걸거야...
그래...
# by | 2009/01/28 21:32 | think about... | 트랙백 | 덧글(1)




